태국 펫차부리 사왕cc에서 8일간 머문 후 이제 방콕을 경유한 칸차나부리지역 450m 高地帶로 옮겨 가는 날, 날씨는 쾌적하였고 습도가 없는 건조한 곳에서 이곳 칸차나부리를 접어 드는 순간 사방이 크라운산맥으로 우뚝 솟아 올라 있으나 넓은 들판으로 자리한 마이다cc는 매우 고온다습하여 이제껏 느끼지 못한 한국의 여름을 상기 시켰답니다.생각한 고지임에도 습한 기후는 곧 다가온 꽃들이 만발하고 있음을 감지 할수 있으며, 또 샷을 할 때 땅위로 나타난 지렁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수 있었답니다. 일단 골프장하우스는 사왕과는 달리 제대로 남국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3개의 그린이 어푸러치 연습장으로 할애 되고 있었으며, 그옆에는 40바트만 주면 40개의 연습공을 구할수 있어 이공으로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매트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