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展示館 을 둘러 烏龍茶, 자스민차, 3탕을 우려내어야 풀려진다는 바늘처럼 말려진 잎사귀차(이름 ?) 등 중국의 귀중한 차문화를 입에 담아보고, 마지막 회포를 풀기위해 장가계시내의 화려한 중국관에서 자라, 뱀, 수컹, 산비둘기를 안주로 "주기주(유명하다 함)" 1병을 4인이 청도맥주와 더불어 상기된 童顔처럼 가슴까지 연것까지는 좋았으나, 소나기와 번개로 인한 천재로 장가계공항에서 4시간동안 땅바닥에서 쪼르린 후 겨우 다음날 새벽 3시에 이륙하여 북경호텔에 도착한 것이 아침 5시였으며, 잠도 자지못하고 당일 8시30분에 북경 천안문 구경에 나섰다. 天安門이 시끄럽다, 중국인을 제외한 동서양인이 모두 구경나오니 넓디 넓은 천안문이라도 사람으로 가득하다. 조선과 달리 겹겹의 문으로 궁궐이 외성(천안문) 내성..